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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송도순 “갑상선암 수술 후 건강관리 시작“
기사입력 2019.02.13 08:11:40 | 최종수정 2019.02.13 08: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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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사람이 좋다' 성우 송도순이 감상선암 수술을 고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좋다')에서는 성우 송도순의 삶이 그려졌다.

이날 송도순은 건강관리를 위해 아침식사 준비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침부터 목에 손수건을 두르며 목 관리 비법을 전했다.
그는 "산삼 세 뿌리를 끓여서 물로 마신다. 이 물로 강황도 먹고, 약도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송도순은 “몇 년 전에 갑상선 암 수술한 이후로 소화가 잘 안된다”라며 무즙을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송도순은 “그때 의사가 나보고 ‘굉장히 피곤하셨을텐데?’라고 묻길래 원래 인생은 다 피곤한 거 아니냐고 답했다.
수술하고 보니 원래 이렇게 사는 거구나하고 깨달았다”라고 고백했다.

송도순은 “남들 다 하는 건강관리를 나만 안했었다. 그래서 이제야 한다. 그런데 내가 뭘하면 죽기 살기로 한다”라고 덧붙였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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