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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미스트롯’ MC 확정…60초 궁금하게 만드는 쫄깃한 진행력
기사입력 2019.02.13 0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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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김성주가 국내 최초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 MC로 나선다.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 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한해 추정 수입만 100억에 달하는 ‘100억 트롯걸’을 꿈꾸는 100인의 참가자들이 ‘오직 트로트’에 열정을 쏟으며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의 베테랑 진행자인 김성주가 MC로 확정됐다.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 Mnet ‘슈퍼스타K’ 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이끌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밀당력’으로 60초를 궁금하게 만드는 쫄깃한 진행력을 선보였다.

특히 100인의 참가자가 모인 ‘미스트롯’ 100人 100色 예심을 진행하던 김성주는 남다른 ‘감탄사’로 ‘미스트롯’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내비쳤다. 김성주는 타 오디션과 달리 끼와 흥이 넘치는 참가자들로 인해 새벽 늦게까지 강행된 녹화 현장에서 “무대를 계속 보고 있으니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며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을 정도”라고 감탄했다.


김성주는 프로그램 특성상 유행어가 나오기 힘든 오디션-경연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들의 귀와 마음을 사로잡는 멘트를 발휘, 몰입도를 높여왔던 상황. ‘미스트롯’의 유일한 MC 김성주가 이번엔 또 어떤 ‘찰진 멘트’를 쏟아낼 지, 어떤 ‘미스트롯 시그니처’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미스트롯’은 프로그램 소재부터, 경연방식, 그리고 스케일까지 모든 것이 ‘국내 최초’인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라며 “무엇보다 김성주는 ‘미스트롯’의 단 한 명의 MC로 활약하며 주체 못하는 흥을 분출하는 참가자들의 장점을 배가시키고 스토리를 끌어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베테랑 진행자로서 묵직한 중심을 잡아주고, 화려한 입담을 선보일 MC 김성주의 활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 첫 방송은 2월 27일 수요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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