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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차왕 엄복동‘ 강소라X민효린X박진주, ‘써니‘ 이후 8년만 재회
기사입력 2019.02.13 08: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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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의 강소라 민효린 박진주가 영화 '써니'(감독 강형철, 2011)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났다.

745만여 관객들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에 복고 신드롬을 일으켰던 '써니' 3인방 강소라, 민효린, 박진주가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을 통해 8년 만에 스크린에서 재회하며 다시 한 번 흥행 포텐을 터트릴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조선인 최초로 ‘전(全)조선자전차대회’에서 승리를 거두며 암울했던 조선에 희망이 되었던 실존 인물 엄복동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7080 복고 흥행 열풍의 주역이었던 '써니' 중 3인방이 이번에는 '자전차왕 엄복동'을 통해 1910년대 일제강점기의 주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당시와 180도 다른 캐릭터를 맡아 신선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강소라는 '자전차왕 엄복동'에서 애국단 행동대원 김형신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카리스마와 진중한 면모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써니'의 도도한 얼음공주였던 민효린은 일미상회의 홍일점 매니저 경자 역을 맡아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로 남심을 저격할 예정.

마지막으로 '써니'의 욕쟁이였던 박진주는 조선 최고의 자전차 선수 엄복동(정지훈 분)의 속 깊은 동생 봉선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서의 존재감을 뽐낸다. 이처럼 '써니'에 이어 '자전차왕 엄복동'까지 시대를 거슬러 스크린에서 특별한 재회를 앞둔 3인방의 끈끈한 우정 행보에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2월 27일 개봉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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