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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안나 “건후 사고 부상, 좋아지고 있다“
기사입력 2019.02.13 08:56:12 | 최종수정 2019.02.13 09: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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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건후의 상태를 공개했다.

안나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아시엘(건후)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 친절한 메시지 고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건후가 큐션에 기대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볼과 어딘가를 집중해서 응시하고 있는 진지한 표정이 사랑스럽다.

안나는 "지금까지 방영된 에피소드들은 모두 비슷한 시간대에 촬영됐다. 이마에 든 멍은 집 주변을 뛰어다니다가 넘어져 생긴 것"이라며 "지금은 색이 희미해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나는 지난 8일 "아시엘(건후)이 지난 주 파리에서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작은 사고를 당해 공항 응급실을 찾았다. 한국에서도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작은 상처는 금방 나을 것으로 보인다”며 “아시엘이 그 사고와 더불어 한국의 달라진 시차에 적응하기 위해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시키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1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향후 촬영과 방송은 상황에 따라 진행될 것 같다”며 “확실하게 정해진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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