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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한파 녹인 미모...공항 밝힌 ‘융프로디테‘
기사입력 2019.02.13 09:52:27 | 최종수정 2019.02.13 1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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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융프로디테' 자태를 뽐냈다.

윤아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윤아는 13일(현지시간) 열리는 마이클 코어스 19 F/W 컬렉션에 한국 셀러브리티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이번 시즌 마이클 코어스 앰버서더로 발탁된 윤아는 이날 도시적이고 세련된 스타일링의 공항패션으로 현장에 모인 팬들은 물론, 온라인상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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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거리는 티어드 스커트로 경쾌함을 살린 윤아는 드레이피 트렌치코트 위에 풀오버 니트를 걸쳐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마무리했다. 여기에 벨크로 디테일과 로고 레이스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트렌디함을 더했고, 부드러운 가죽과 골드톤 하드웨어가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는 씨씨백을 둘러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물론 물이 오른 여신미모로 미소 지으며 손을 들어 인사하는 윤아의 자태가 이날 공항패션에 빛을 더했다.

한편, 윤아는 영화 '엑시트'(가제)로 올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마이클 코어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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