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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가수, 공연 중 유탄에 사망
기사입력 2019.02.13 10: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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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한 가수가 공연 중 유탄에 맞아 사망했다.

영국 BBC 방송은 1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주(州) 소도시 아슈페에 있는 한 호텔의 개장행사에서 남자 가수 다디 겔란이 공연을 하다가 유탄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디 겔란은 호텔 개장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발사된 총에 맞았으며 이날 노래 한 곡이 공연되는 동안 최소 50발의 실탄이 발사됐다고. 이 지역에서는 행사를 축하하거나 애도할 때 공중으로 실탄을 발사하는 것이 흔한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디 겔란의 시신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BBC 방송국 홈페이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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