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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푸켓 포상퓨가 마지막날 뽐낸 미모...“아름답던 조식“
기사입력 2019.02.13 14:40:10 | 최종수정 2019.02.13 16: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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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오나라가 푸켓 포상휴가 마지막 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아름답던 조식을 한 번 밖에 못 먹다니..푸켓은 잠이 정말 잘 오는 곳! 오늘..푸켓에서의 마지막 날을 알차게 즐기고 돌아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켓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있는 오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에 선글라스를 낀 오나라의 백옥 같은 피부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오나라는 선글라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마지막 날까지 잘 즐기고 오세요”, “선글라스로 얼굴을 반이나 가렸는데도 예쁘면 어떻게 해요”, “언니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힘내서 좋은 연기 또 보여주세요”, “여행 잘 즐기고 안전하게 돌아오세요”, “아침에도 예쁜 나라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는 지난 1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맡아 통통튀는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찐찐’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오나라는 ‘SKY캐슬’ 제작진, 배우들과 함께 10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wjlee@mkinternet.com

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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