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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체리블렛 지원 “데뷔하면 하고 싶었던 일? ‘인기가요’ 샌드위치 먹기”
기사입력 2019.02.13 16: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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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두데’ 체리블렛이 데뷔 후 가장 하고 싶었던 일에 대해 말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걸그룹 체리블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지석진은 멤버들에게 “데뷔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지원은 “저는 ‘인기가요’ 샌드위치가 먹고 싶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지원은 “가장 핫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원이 언급한 ‘인기가요’ 샌드위치는 SBS 매점에서 파는 샌드위치로,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아이돌들이 맛있다고 언급해 유명해졌다.

체리블렛은 ‘언니 그룹’ AOA를 언급하기도 했다. 체리블렛은 “AOA에게 배울 점이 있냐”는 DJ 지석진의 질문에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배울 점이 많다.
연습실도 자주 나오시고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신다”고 답했다.

이에 DJ지석진은 “맞다. AOA가 진짜 열심히 한다”고 맞장구치며 “체리블렛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고 덧붙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AOA 동생 그룹’ 체리블렛은 지난달 21일 싱글앨범 ‘Let’s Play Cherry Bullet’을 발매하며 데뷔, 타이틀곡 ‘Q&A’로 활동 중이다.

wjlee@mkinternet.com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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