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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1342만↑ 폭주ing…‘증인‘ 2위 출발
‘기묘한 가족’ 4위 아쉬운 출발
기사입력 2019.02.14 08: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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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 22일 연속 1위에 등극하며 여전히 광속 질주 중이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맛의 달인' 이병헌 감독의 신작인 영화 '극한직업'이 지난 13일 하루 동안 17만 209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42만 340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그 뒤는 신상 '증인'이 이었다.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이한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믿고 보는 배우 정우성, 김향기의 시너지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증인'은 이날 하루 동안 8만 1456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1만 7481명을 달성하며 2위로 출발했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이날 하루 동안 4만 823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3만 4620명을 기록하며 3위로 밀려났다.

또 다른 신상인 좀비 코미디 '기묘한 가족'은 4만 2739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5만 7361명을 달성하며 4위에 등극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드래곤 길들이기 3 '은 일일 관객수 1만 6299명, 누적 관객수 124만 5770명을 세우며 5위로 떨어졌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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