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4월 23일 화 서울 18.2℃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대한외국인‘ 최희, 우승 앞두고 탈락 “목표가 9단계…우승으로 할걸“
기사입력 2019.02.14 09:04:41 | 최종수정 2019.02.14 09:14:3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방송인 최희가 우승을 눈앞에 두고 탈락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격투기 선수 김동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원조 야구여신 최희가 출연했다.

이날 마지막 도전자로 나선 최희는 뛰어난 재치와 상식으로 8단계까지 어려움 없이 올라갔다. 8단계를 통과한 최희는 "목표가 9단계다.
거의 다 왔다. 우승을 목표로 할걸"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희는 9단계에서 에바를 만났다.
두 사람에 주어진 문제는 귀화 외국인들이 반드시 해야하는 국민 선서문의 초성퀴즈. 최희보다 조금 먼저 손을 든 에바가 ‘헌법’ ‘법률’ ‘책임’ 등 국민 선언문 속 여러 단어들을 맞히며 승리했다.

최희는 우승을 눈앞에 두고 9단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최희는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여신'으로 불리다 활동 폭을 넓혔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 사람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의 스타 5명이 펼치는 퀴즈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