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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고용노동부 공익광고 모델 발탁...‘청순마스크 광고 대활약‘
기사입력 2019.02.14 1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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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우 소주연이 고용노동부 공익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4일 소속사에 따르면 소주연은 최근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모델로 발탁돼, KBS2 모큐멘터리‘회사 가기 싫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중돈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광고에서 소주연은 “청년은 목돈마련, 기업은 인재확보”라는 슬로건으로 ‘청년내일채움공제’의 혜택을 알리며 중소기업·중견기업에서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신청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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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은 최근 톱스타들이 기용되는 통신사 광고와 화장품·주류·식품 광고에 이어 이번 공익 광고까지 연이은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높아진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청순한 마스크로 인기를 얻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 소주연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엘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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