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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데렐라’ 김보라X이종원, 오늘(14일) 첫 방송 앞두고 ‘핵인싸‘ 토끼모자 인터뷰 공개
기사입력 2019.02.14 14: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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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대세 배우 김보라가 '귀신데렐라' 첫 방송을 앞두고 '핵인싸' 토끼 모자를 쓴 깜찍한 모습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김보라의 색다른 변신과 트렌디한 소재로 기대를 모으는 라이프타임 채널 웹드라마 ‘귀신데렐라’가 14일) 오후 5시 베일을 벗는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첫 방송에 앞서 ‘귀신데렐라’의 두 주인공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인싸템’ 토끼모자를 쓰고 커플 케미를 보여주는 김보라와 이종원의 모습은 ‘귀신데렐라’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는다.
라이프타임 채널이 공개한 ‘귀신데렐라 케미 미리보기’ 인터뷰는 첫 방을 기다리는 팬들을 설레게 할 두 주인공의 매력을 듬뿍 담았다. 김보라와 이종원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인싸템’ 토끼 귀 모자를 활용한 특별 인터뷰에 도전했다.
특히, ‘인싸템’을 처음 써보는 김보라는 그동안 보여준 적 없는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해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고.

인터뷰 내내 편안하고 장난기 넘치는 두 사람의 꽁냥 케미는 ‘귀신데렐라’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불러 일으킨다. 김보라와 이종원이 생각하는 서로의 매력포인트부터 ASMR 목소리까지 팬들의 궁금증을 만족시킬 현실공감 TMI를 대방출하며 특급 케미를 자랑한다.

라이프타임 ‘귀신데렐라’는 18세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방구석 외톨이 신세를 지내게 된 ‘핵아싸’ 주인공 민아(김보라)에게 이상한 남자 귀신 진수(이종원)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귀신 로맨스 이야기를 다룬다.

‘귀신데렐라’는 14일(목) 오후 5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라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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