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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트롯’ 100인 레드드레스 오프닝…‘100억 트롯걸’ 뽑는다
기사입력 2019.02.14 17: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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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의 역대급 스케일을 알리는 초강렬 ‘100인의 레드드레스 오프닝 티저’가 공개됐다.

오는 27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될,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한해 추정 수입만 100억에 달하는 ‘100억 트롯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국내 최초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최종 우승자는 파격적인 상금과 정식 음원 발매까지, 어마어마한 혜택을 거머쥐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서의 입지를 구축하게 된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의 ‘100인의 레드드레스 오프닝 티저’ 영상이 14일(오늘) 공개됐다.

‘레드드레스 코드’로 맞춰 입은 ‘예심 참가자 100인’이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하며 단체로 댄스를 추는, 국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독특한 ‘오프닝 쇼’를 선보인 것. 중학생부터 현역 가수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오직 트로트’를 향한 개성 넘치는 흥을 뿜어내며 거대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무엇보다 화려한 조명이 쏟아지는 무대 위, 100인의 참가자들이 제각각의 개성을 드러낸 ‘레드드레스’를 입고 일제히 서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트로트의 맛, 그 맛의 신세계가 바로 지금 열립니다!”라는 MC 김성주의 힘 있는 선포가 펼쳐지는 상황. 이어 김연자의 ‘아모르파티’가 울려 퍼지면서 1만 2천명의 경쟁률을 통과해 ‘100인의 예선 무대’에 선 지원자들의 ‘팔색조 댄스’가 시작된다. 그리고 ‘초 단위’로 휙휙 바뀌는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100인의 예심 참가자’들이 드레스 코드를 단체로 맞춰 입은 채 시청자와 첫 대면하는 ‘미스트롯 티저쇼’는 대한민국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상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이례적인 퍼포먼스. 개개인의 무대, 혹은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평으로 구성되는 일반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티저와는 차별화된 독특한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오는 27일 공개될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번 ‘레드드레스 오프닝’을 위해 100인의 예심 참가자들은 각각의 개성에 맞춰 스스로 의상을 준비하는, 치열한 ‘드레스 공수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다른 경쟁자들보다 눈에 띄기 위해 인터넷 쇼핑몰을 쉼 없이 뒤지는가 하면, 디자이너 의상을 확보하고, 심지어 한 땀 한 땀 자체 제작한 드레스를 입고 나서는 등 ‘트로트 열정’으로 똘똘 뭉친 신경전으로 초반부터 오디션 열기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미스트롯’은 이제까지 본적 없던 진짜 신선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친 여러분의 ‘뽕삘’을 되살릴 것”이라며 “오디션을 진행하면서 상상하지 못했던, 기대를 뛰어넘는 가창력과 엔터테인먼트를 보유한 출연자들이 속출했다. 대한민국 상반기를 트로트 열풍으로 휘어감을 ‘미스트롯’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의 상상 그 이상의 오프닝쇼는 이달 27일 수요일 밤 10시에 공개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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