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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이하늬 “영화 보며 웃다 화해했다는 부부 리뷰 인상적“
기사입력 2019.02.14 2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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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영화 '극한직업'의 홍일점 이하늬가 가장 기억에 남는 관객의 리뷰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극한직업(이병헌 감독)' 흥행 감사 GV에서 "배우들과 감독이 '약을 빨았다'는 설, 그런 재기발랄한 말들이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부가 싸웠는데 영화를 보고 웃다 보니 화해했다는 리뷰도 기억에 남는다"며 뿌듯해했다.

공명 역시 "몸둘 바를 모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모든 리뷰들이 내겐 다 좋았다"며 "5명의 케미에 대한 리뷰가 많았던 것 같은데 볼 때마다 행복했다.
알아봐주시는 것 자체가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개봉 15일 만인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 13일까지 1342만 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베테랑'(1341만명·2015)의 기록을 넘어 국내 개봉작 역대 흥행 순위 5위에 랭킹됐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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