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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농심과 광고계약?…농심 측은 부인 왜?
기사입력 2013.03.06 16:45:54 | 최종수정 2013.03.06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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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측이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광고계약을 체결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농심 홍보팀은 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윤후와 광고계약 체결은 확인된 바 없다. 회사 내에서 거론된 적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기사가 나가고 있는 것을 알지만, 확인된 사항이 아니라는 게 우리 입장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하지만 윤민수 측 관계자는 최근 모델로 발탁됐으며, 이달 중에 촬영할 것이라는 계획을 공식적으로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농심 측과 윤민수 측 입장이 확연히 다른 상황이어서 의문을 낳고 있다.

윤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를 먹는 모습을 맛깔나게 연출해 포털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오르는 등 관심을 모았다. 이어 농심의 라면 매출까지 끌어올리며 먹방계의 신동임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달 17일 춘천호 겨울캠핑 3탄에서는 김성주가 만든 짜파구리(짜장라면+일반라면)를 복스럽게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먹방’ 이미지는 더욱 돈독해졌다. 이제 성인 ‘먹방’의 지존 하정우가 위협을 느낄 정도다. 이후 농심의 라면 매출까지 끌어올리며 항간에 “짜파게티 광고까지 찍는 것 아니냐”는 얘기가 돌기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경진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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