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8일 월 서울 -4.3℃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연예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이방인’ 서민정 부부 은밀한 취미 공개…한밤중 ‘전쟁’ 벌인다
기사입력 2017.12.08 09:17:11 | 최종수정 2017.12.08 09:24:0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허당 뉴욕댁’으로 돌아온 서민정과 ‘택배요정’ 남편의 좌충우돌 휴일이 공개된다.

9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부부의 은밀한 취미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시트콤 같은 일상으로 폭소를 자아냈던 두 사람은 이번엔 서로 다른 귀여운 취미 생활을 선보였다.

남편 안상훈은 ‘기계 마니아’답게 남다른 게임 솜씨를 뽐냈다.
그는 한 게임에서 세계 랭킹 1위까지 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서민정은 불이 꺼진 어두운 방안에서 갑작스럽게 춤 솜씨를 연마했다.
‘시트콤 부부’다운 오밤중 취미 생활이 연신 폭소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한편, 끝나지 않은 ‘택배 요정’ 안상훈과 ‘미소천사’ 서민정의 기 싸움도 공개된다. 지난주 각종 생활용품이 가득 든 상자를 개봉하는 모습으로 ‘택배 요정’에 등극했던 안상훈은 이번에도 역시 숨겨뒀던 또 다른 택배를 한 아름 들고 와 서민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한숨을 쉬는 서민정에게 “(이렇게 많이 주문하면) 전쟁이 나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천진난만하게 설명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이방인’에서는 휴일을 맞아 브루클린 신혼집에 방문한 서민정 부부의 모습과 두 사람이 숨겨뒀던 과거의 아픈 상처 등 애틋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