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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나영석 PD “이서진과 하나라도 망하면 바로 헤어질 것”
기사입력 2017.03.20 15:11:16 | 최종수정 2017.03.20 2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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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나영석 PD가 절친 이서진과의 비즈니스 관계를 강조하며 재치 입담을 선보였다.

나영석 PD는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 ‘윤식당’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과 계속 예능을 함께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서진은 예상 외로 굉장히 유용한 분”이라고 말했다.

나 PD는 “처음 이 기획을 했을 때, 외국 경험이 풍부하고 경영 마인드와 영어 실력 등이 두루 갖춰진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뉴욕대 경영학과 출신 이서진이 생각나더라”라고 했다.

이어 “실제로 그는 초고속 승진을 통해 윤여정 선생님의 오른팔이 됐다”면서 “다행히 딱 필요하다 싶을 때 보면 드라마를 쉬고 있더라. 사실 뭐 하나라도 망하면 곧바로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직전 득량도 '삼시세끼'가 잘 됐기 때문에 한 번 더 해보자고 함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식당’(연출 나영석)은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섬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여정 신구 이서진 정유미가 출연한다. 오는 24일 첫 방송.

사진 강영국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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