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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파비앙, 안젤리나에게 사심폭발 “진심이야?“
기사입력 2017.03.21 11:58:39 | 최종수정 2017.03.21 1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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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파비앙 안젤리나 다닐로바 사진=KBS2 ‘이웃집 찰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오늘 방송되는 KBS ‘이웃집 찰스’ 106회에서는 ‘러시아 엘프’로 SNS에서 화재가 된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배우 도전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러시아 미녀로 한국의 네티즌에게 알려져 현재는 29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SNS스타로 이미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를 계기로 한국에서 모델일을 시작한 안젤리나 다닐로바. 그런데 최근 배우의 길을 걷기 위해 각종 엑스트라는 물론 오디션을 쫓아다니며 배우로써의 첫 걸음마를 떼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MC 최정원의 제안으로 파비앙과 안젤리나는 연인 연기에 도전했다.

파비앙이 안젤리나에게 “우리 헤어지자, 그만만나” 라고 하자, 안젤리나는 “ 그래 (헤어져)~”라며 돌아섰고 “안돼! 가지마~~~”라고 사심을 밝히기도 했다는 후문. 더불어 안젤리나는 춤과 노래로 아낌없이 끼를 발산해 MC들과 패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국에서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젤리나의 배우 도전기가 오늘(21일) 오후 7시 35분에 만나볼 수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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