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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미, 박근혜 전 대통령 새 사저 ‘전 주인‘
기사입력 2017.04.21 17:38:00 | 최종수정 2017.04.22 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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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배우 신소미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 자택인 경기도 내곡동 전 거주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 전 대통령은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이 주택에는 앞서 배우 신소미와 그의 모친인 디자이너 이승진 씨가 살았다.

신소미는 지난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美)로 선정된 후 연예계에 입문해 드라마 '로맨스헌터' '마이러브' '변호사들', 영화 '위선자들' '이브의 유혹' 등에 출연한 배우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동 사저를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에게 67억5000만원에 팔았고, 새로 산 내곡동 집은 28억원에 구입했다. 약 40억원의 현금을 확보해 이를 변호사 수임료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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