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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어머니 기일에 음방 1위, 너무 좋았다“
기사입력 2017.05.19 19: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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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젝스키스 이재진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젝스키스가 출연해 진행자 박소현과 대화를 나눴다.

박소현은 이날 신곡 '아프지마요'로 음악방송에서 1위를 했을 당시의 소감을 다시 한 번 물었다.

이에 이재진은 "그날이 어머니의 기일이었다.
촬영이 끝나고 바로 제주도로 내려가 제사를 지냈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박소현은 "최고의 선물이다. 멋었다. 어떻게 딱 맞춰서 그날 1위를 했느냐. 너무 좋아하셨을 것이다"고 했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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