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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측 “이예림과 1년째 열애 중, 예쁘게 봐주시길“
기사입력 2017.06.19 11:43:57 | 최종수정 2017.06.19 11: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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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김영찬 커플. 사진|이예림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이경규의 딸 이예림(23)이 축구선수 김영찬(24)과 열애 중이다.

19일 김영찬 선수가 소속된 전북 현대 측은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게 맞다. 예쁘게 봐주시기 바란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예쁜 사랑을 가꿔오고 있다.
두 사람은 20대 또래답게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고, SNS에 사진을 공유하며 풋풋한 사랑을 키워왔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아버지와 함께 '아빠를 부탁해',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의 예능에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부터 연기도 시작해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했다. 동국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인 이예림은 아직 소속사는 없다.

한 살 많은 김영찬은 고려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13년 전북현대에 입단한 수비수다. 189cm, 80kg의 건장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가 돋보인다.

sj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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