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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애린 “기업 자제 정도가 금수저, 난 은수저“ 발언에 누리꾼들 “황당“
기사입력 2017.09.13 16:35:30 | 최종수정 2017.09.13 18: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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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유애린. 사진| MBC에브리원 방송화면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이유애린(29) 만의 '금수저론'이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품격있는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유서진, 김혜진, 김준희, 나인뮤지스 출신 래퍼 이유애린이 출연했다.

이날 이유애린은 '금수저설'을 묘하게 해명했다. 이유애린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시계와 외제차 사진 등을 올리며, 화려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있었던 터. 이유애린은 "명품 잘 모른다. 어머니가 착용하시던 걸 예뻐서 찍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유애린의 어머니인 이여진 씨는 KBS 8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이유애린은 "난 금수저는 아니고 은수저쯤 되는 것 같다. 금수저는 대기업 자제 정도는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난 단지 유복하게 자랐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대형로펌 대표라고 소문난 아버지에 대해 "아버지는 사업가다. 저는 법에 대한 걸 전혀 모른다. 대형로펌 대표는 전혀 아니다.
제가 오디션을 아버지의 힘으로 붙어 낙하산으로 데뷔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억울해했다.

이유애린은 해명이라고 했지만, 시청자들은 불편함을 감추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그게 금수저죠", "저런 식으면 난 흙수저도 아니다", "황당하네요, 그게 해명이라고"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이유애린은 2016년 6월 탈퇴, 지난 8월 멤버 문현아와 함께 싱글 'Doong Doong'을 발표했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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