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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루머‘ 남보라, 책임감 넘치는 맏딸 “서열13위 막내, 내가 업어 키워“
기사입력 2017.09.14 1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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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사진| 남보라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배우 남보라(28)가 '택시'에 출연해 성매매·스폰서 루머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그의 다둥이 가족과 남다른 가족애가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절친 이태임, 남보라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성매매 루머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남보라는 "성매매 리스트 루머에 나도 연루돼 있더라. 너무 상처였고, 충격 받았다.
내가 잘못 살았나 생각했다"면서 "스폰서 루머도 있었다. (너무 억울해서) 내 통장까지 보여주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남보라는 성매매 루머에 소송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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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남보라. 사진| KBS2 방송화면캡처



2006년 KBS시트콤으로 데뷔한 남보라는 데뷔 당시 다둥이 가족으로 큰 화제가 됐다. 남보라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맏딸의 책임감을 드러낸 바 있다.

MC들은 당시 13남매 중 맏딸인 남보라의 가족사진을 보며 "부럽다"는 감탄과 "대단하다"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남보라는 11명뿐인 가족사진에 대해 "옛날에 찍은 거라 사진에는 11명이다. 여기서 두 명이 더 태어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남보라는 서열 13번째인 막내의 근황에 대해 "내가 대학교 입학할 때 나온 아이다"며 "막내는 내가 키우다시피 했다"고 맏이다운 모습을 보였다.

hsbyoung@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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