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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1박2일‘·‘슈퍼맨‘ 기촬영분 남아 있어…결방은 논의 중“
기사입력 2017.09.14 13: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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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KBS 측이 방송사 대표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결방을 논의하고 있다.

KBS 관계자는 1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특성상 기촬영분이 많이 있다. 결방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다"고 알렸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이날 "'1박2일'이 파업의 여파로 15, 16일 예정된 촬영을 취소했다"며 "'1박2일' 제작이 파행을 빚은 것은 2012년 3월부터 6월까지 계속된 95일간의 파업 이후 5년만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파업 1주차였던 지난주에는 녹화 분량이 부장급 간부들이 편집해 정상 방송했으나 녹화가 진행돼야 하는 이번주에는 촬영이 취소됐다.

2노조는 "기획부터 촬영까지 최소 2달 이상의 호흡으로 이뤄지는 '1박2일'의 특성상, 촬영 취소가 본격화되면 파업이 끝난 이후에도 상당 기간 정상 방송이 어려울 수 있다. 그럼에도 제작진은 촬영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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