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5일 금 서울 -5.7℃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연예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푸드트럭‘ 백종원, 1:1솔루션에서 드러난 ‘갓종원‘ 위엄
기사입력 2017.10.12 16:57:4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푸드트럭`. 제공|SB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백종원이 푸드트럭 도전자들을 위해 1:1 솔루션에 나서 '갓종원'의 명성을 다시 입증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이하 ‘푸드트럭’)에서는 부산편 도전자들을 위한 백종원의 1대1 솔루션 모습이 공개된다.

백종원은 최근 진행된 솔루션에서 긴장한 불고기 도전자에게 백종원은 불을 켜주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도전자는 “신의 손”이라는 감탄사를 외쳐 훈훈한 분위기를 내는듯 했으나, 결국 매서운 백종원의 독설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도전자는 퍽퍽했던 빵에 수분을 추가하기 위해 증기를 이용한 방법을 찾아왔지만 백종원은 2% 부족하다며 “너무 대충대충 생각하는 게 문제”라고 일갈했다.

이어 백종원은 ‘특급 비법’으로 기존 메뉴인 불고기덮밥·버거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메뉴를 탄생시켰다. 도전자는 탄성을 지르며 그 맛에 감탄했고, 백종원은 “자뻑에 빠지면 안되는데...”라는 자아도취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현장을 지켜보던 시민들 또한 백종원의 음식을 즉석에서 시식 한 후 “한식 느낌이 나는 외국음식 같다”는 호평을 남기기도 했는데, 백종원의 ‘특급 메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새로운 메뉴를 전수 받은 도전자가 있는 반면, 솔루션을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한 도전자도 있었다. 새로운 메뉴인 폭찹 스테이크를 가지고 나온 컵밥 도전자는 “맛있는 폭찹을 먹어봤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급식에서 먹어본 게 전부”라고 답해 백종원을 헛웃음 짓게 만들었다. 이에 백종원는 음식에 대한 경험을 쌓으라는 조언을 했고 도전자들은 첫 장사를 포기한 채 폭찹 맛집을 찾아 수련을 떠나기로 했다.

과연 컵밥 도전자는 장사를 시작할 수 있을지, 도전자들의 놀라운 변화는 13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푸드트럭’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e@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