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5일 금 서울 -5.7℃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연예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SF9 “미국 호텔서 귀신 목격…음반 잘될까 내심 기대“
기사입력 2017.10.12 17:39:3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그룹 SF9이 호텔에서 귀신을 봤다는 경험담을 전했다.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쇼케이스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렸다.

휘영은 이날 "숙박을 했던 호텔이 2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건물이었다. 잘 때 가위를 눌렸고, 희미하게 누군가 랩으 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소에 가위에 잘 눌리지 않는 편인데 이상했다.
다음날 우리 스태프 가운데서도 같은 귀신을 봤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휘영은 "엄청 무서웠지만 귀신을 보면 음반이 잘 된다는 속설이 떠올라 내심 기대됐다"고 덧붙였다.

SF9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오솔레미오'를 비롯해 '詩; 00:00' '불호령' '나랑 놀자' 등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작곡 작사 랩메이킹 등에 참여했다.

in999@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