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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BIFF]블랙&화이트 유인영 손예진, 서신애 ‘파격‘…송일국 대한민국만세
기사입력 2017.10.12 19:07:49 | 최종수정 2017.10.13 09: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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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아름답고 멋진 신사숙녀 배우들이 부산을 찾은 영화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 수많은 배우들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여전히 귀여운 외모의 서신애가 과감한 드레스로 아역에서 성숙한 모습의 여배우로 레드카펫에 섰다. 하얀색 드레스는 가슴골을 드러내는 착시 효과를 일으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손예진과 유인영이 각각 화이트와 블랙 계열의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손예진은 수수한 매력으로, 유인영은 허벅지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로 남심을 자극했다. 아오이 유우는 일본 대표 여배우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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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하와 조진웅, 박성웅, 윤계상, 김재욱, 샤이니 민호 등이 멋진 턱시도를 자랑해 여성 팬들을 사로잡았다. 배우 송일국은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를 데리고 레드카펫을 걸었다. 삼둥이는 씨네키즈 섹션 행사를 위해 초대됐다.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사회를 맡은 장동건은 레드카펫을 걸으며 객석의 팬들과 악수를 나누는 등 젠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부산에 초청된 작품들은 월드 프리미어 100편(장편 76편, 단편 2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9편(장편 25편, 단편 5편), 뉴커런츠 상영작 등 300편이다. 개막작은 문근영 주연의 '유리정원'이, 폐막작은 대만의 배우이자 감독 실비아 창의 '상애상친'이 선정됐다. 개폐막작 모두 여성 감독의 영화가 상영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jeigun@mk.co.kr/ 사진 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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