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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건모, 기네스 세계新 도전...“하필 김현주 앞에서“
기사입력 2017.10.13 10:05:48 | 최종수정 2017.10.13 1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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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가 세계 기네스 신기록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일요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절친 김종민, 빽가와 함께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사실 김건모는 이미 1995년 3집 앨범 ‘잘못된 만남’으로 국내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다. 이런 국민가수 김건모가 과연 어떤 기록에 도전할지 ‘미우새’ 스튜디오에서는 관심이 집중됐다.
그러나 막상 김건모가 공개한 종목은 '코로 풍선 많이 불기'와 '튀어 오르는 팝콘을 맨손으로 많이 잡기' 등 황당무계한 것이었다. 이를 본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여사는 “왜 하필 오늘 이런 짓을 하냐"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선미 여사가 당황한 이유는 스튜디오에 ‘미우새’ 최초의 미혼녀 게스트 김현주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김현주에게 적극적으로 아들 김건모를 어필한 직후 이런 상황이 펼쳐져 더욱 속상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애타는 어머니의 마음도 모른 채, 김건모는 세계 신기록 달성을 위해 젖 먹던 힘까지 다했다. 이런 아들의 모습에 이선미 여사는 “음악으로 도전하지”라며 연신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과연 김건모는 세계 기네스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15일 일요일 밤 9시 1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sje@mkinternet.com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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