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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5일부터 본다…김태호PD “마음껏 토요일 저녁 찾아갈게요“
기사입력 2017.11.14 16:16:17 | 최종수정 2017.11.14 16: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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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MBC 노조 총파업 잠정 중단으로 방송 정상화에 가속이 붙은 가운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토요일 저녁 큰 웃음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 로비에서 총파업 마무리 집회가 열렸다. 이날 노조 집행부가 공개한 동영상에서 김태호 PD는 "최선을 다해 MBC 정상화를 이뤄낸 다음 우리 '무한도전'이 마음껏 토요일 저녁에 찾아가 큰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총파업 중단으로 15일 오전 9시부터 노조원들이 현업에 복귀함에 따라 매 주 목요일 녹화가 진행돼 온 '무한도전' 역시 16일 파업 중단 첫 녹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무한도전' 측은 16일인 이번 주 목요일 멤버들과 간단히 첫 녹화를 진행하고, 물리적 이유로 방송 재개는 25일부터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은 지난 9월 4일 MBC 총파업 이후 11주 동안 본 방송이 전파를 타지 못한 채 스페셜 편 및 결방으로 이어져왔다.


'무한도전' 외에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세모방' 등의 예능프로그램도 녹화를 재개했거나 재개할 예정이다. '쇼! 음악중심', '섹션TV 연예통신' 등도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지난 13일 임시 이사회에서 김장겸 사장 해임안을 가결했다. 이어진 주주총회에서도 김 사장의 해임이 확정되며 MBC 총파업은 72일 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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