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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박선영 “외교관 남편, 이라크 근무…통화하면 폭탄소리 났다“
기사입력 2018.03.14 14:43:31 | 최종수정 2018.03.14 15: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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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선영. 제공|KBS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배우 박선영이 ‘해피투게더3’에서 외교관 남편과의 드라마틱한 장거리 연애 스토리를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시청률 40% 신화를 쓴 ‘황금빛 내 인생’의 바통을 이어받은 새 주말극 ‘같이 살래요’ 팀이 출격한다. ‘같이 살래요’의 한지혜-이상우-박선영-여회현-금새록은 이날 ‘해투동’ 코너에 출연해 끈끈한 팀워크와 신선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이날 박선영은 특별한 결혼생활 이야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혼 9년 차인 박선영은 2010년 결혼 당시 남편이 외교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박선영은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애틋할 수 밖에 없다”며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선영은 “연애 당시 남편이 이라크 파견근무 중이었는데 실제로 전쟁을 시작해서 굉장히 위험할 때였다. 가끔 위성전화로 어렵게 통화를 하면 건너편으로 폭탄소리가 들리더라. 뉴스에서 폭탄 터진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펑펑 울었다”며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장거리 연애 비화로 좌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박선영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최수종-하희라’도 울고 갈만큼 알콩달콩한 결혼생활로 출연진을 경악케 만들었다. 남편이 자신을 부르는 애칭이 ‘토끼’라고 밝힌 것. 이에 유재석은 “그럼 깡총깡총 뛰어가시는 거냐?”며 ‘박선영 몰이’를 시작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박선영은 “사실 뛰어간 적이 있다”고 순순히 실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박선영은 외교관 남편과 함께 해외에 체류하면서 겪은 이국적인 에피소드들을 꺼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이에 박선영의 특별한 연애사와 결혼생활로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할 ‘해피투게더3’ 본 방송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해피투게더 3’는 스타들이 펼치는 게임과 토크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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