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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전도사 되고싶다“... 홍지민, 역대급 미모
기사입력 2018.03.14 17:03:19 | 최종수정 2018.03.14 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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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사진| 홍지민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해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홍지민은 14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부쩍 이뻐진나 ㅋㅋㅋ 웃겨 나 스스로 이뻐졌대 ㅋㅋㅋ 한동안 아니 아주 오랫동안 긁지 않았던 복권을 드디어 긁어본다"며 흡족해 했다.

홍지민은 "노안 얼굴이 이제 동안으로 거듭나자. 나이는 많이 늙은 엄마지만 몸도 맘도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다. 다이어트 전도사가 되고 싶다.
주변에서 그런다 할수 있는데 왜 안했냐고"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이루고싶다 도전하고싶다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대로 ~~~~~~~화이링 #다이어트#동안#이쁨#건강#동기부여 #자아실현 #제2의 삶 #자존감 #자신감 #행복 #사랑 #산후우울증 극복"이라고 덧붙여 다이어트가 여러모로 의미 있음을 알렸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지민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이 담겼다.
갸름해진 턱선과 더욱 커진 눈매 등 확연하게 예뻐진 모습이다.

홍지민의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진짜 긁지 않은 복권이라더니. 언니는 1등 복권이었나 봐요. 미모가 어머어머", "다이어트 자극짤인데요?!", "출산하시고 임신 전보다 더 빠지신 거예요? 고생 많으셨어요!!", "우왓! 다이어트 전에도 미녀였는데 더 예뻐지셨어요! 앞으로도 파이팅!!" 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줄을 이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2006년 도성수 씨와 결혼했다. 2015년 결혼 9년 만에 장녀를 얻었고 이어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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