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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101일만에 결혼 결심, 술 마시고 자고일어나…”
기사입력 2018.04.17 07:38:48 | 최종수정 2018.04.17 09: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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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한고은이 “남편과 101일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한고은은 남편과 초스피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아는 언니에게 남편을 소개받아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채팅으로 대화를 나눴다”는 한고은은 남편과 처음 만났을 때를 이렇게 돌아봤다.

“이런 사람을 처음 봤다.
자기가 뭘 먹었는지 사진을 찍어서 보냈다. 아직 얼굴을 보지 않은 사이인데 자기 일상을 조근조근 얘기해줬다. 거기에 마음이 열려서 만나게 됐다.”

한고은은 남편을 만난 지 101일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어느 날 남편과 술을 마셨다. 평소에는 그냥 헤어지는데 그날 술을 한 잔 더 하자기에 맥주 한 잔 마시고 집에서 뻗었다. 남편을 재웠다가 다음 날 깨웠는데 뜬금없이 ‘결혼할래?’ 물어보더라. 그래서 ‘그래요’라고 답하고 바로 해장하러 갔다.


한고은은 2015년 8월 4살 연하 홈쇼핑 MD와 결혼했다. 결혼 후 여러 방송에서 “남편을 만나 불면증이 완쾌됐다. 내 눈엔 최고다. 든든하다”며 행복감을 드러낸 바 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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