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패션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월 24일 수 서울 -14.6℃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연예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아는형님‘홍석천 “치타에게 등 물려“…촬영 중 일화 공개
기사입력 2018.01.13 21:43:0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준혁 객원기자]

홍석천이 촬영장에서 부상투혼을 발휘했던 일화를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전학생으로 등장한 홍석천이 '태양을 삼켜라'촬영 당시 겪었던 일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태양을 삼켜라' 촬영차 아프리카에 간 홍석천은 훈련받은 치타와 촬영하게 됐는데, 장시간의 촬영에 지친 치타가 홍석천을 물었다는 것. 홍석천은 "치타가 처음 사람을 물어본거다.
그래서 등을 물었다"고 밝혔다.

큰 부상을 입은 홍석천은 사고가 수습되고 감독에게 "이 컷 다시 찍으셔야죠"라고 말했다고 했다. 이에 감동받은 감독은 홍석천에게 드라마 평생 출연권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모두가 감격하고 있는 와중에 민경훈은 "저게 덜 물려서 그래"라고 말해 감동을 파괴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