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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이창욱, 하승리에 “테이크 했으니 기브하겠다” 데이트 신청
기사입력 2018.06.14 2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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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내일도 맑음’ 이창욱이 하승리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1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박도경(이창욱 분)이 황지은(하승리 분)에게 데이트신청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경은 아버지 박진국(최재성 분)과 함께 강하늬(설인아 분) 가족들과 둘러앉아 진하게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때 황지은이 박도경에게 전화한 가운데, 박도경이 자리를 피해 전화를 받았다.
황지은이 “낮에 전화하다가 끊었잖냐”며 운을 뗐지만 사실 엄마 윤선희(지수원 분) 때문에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려고 한 것.

이어 황지은이 “알콜요정 님은 웃음소리가 따듯하더라”고 말하자 박도경은 “난 반대로 은갈치씨 웃을 때 눈이 사라져서 따듯해 보였다.
엽기토끼 같다”고 말해 황지은을 웃게 했다. 하지만 황지은은 이를 숨겼고 박도경이 “거짓말하면 피노키오처럼 코가 커진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도경이 커진 피노키오를 일컬어 “키높이”라고 말해 황지은이 결국 웃음을 터트렸다.

박도경은 “분명히 웃었다”라며 황지은의 상태를 확인하고 “내일 시간 어떠냐? 테이크 했으니까 기브하겠다”라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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