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9월 24일 월 서울 17.2℃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연예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해투3’ 지니언니 강혜진 “수입 20억, 이영애도 쌍둥이와 팬미팅 와...경쟁률 1000:1”
기사입력 2018.07.12 23:40:31 | 최종수정 2018.07.13 08:33: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해피투게더3’ 키즈 동영상 사이트 1위 크리에이터 지니언니 강혜진이 연간 수익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판매왕 특집으로 허경환, 홍진영, 한혜연, 이국주, 강혜진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 유재석은 “포보스에 선정된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 명단”에 강혜진이 이름을 올렸다고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강혜진은 1년 여 만에 구독자수 97만 명을 확보할 정도로 어린이들의 초통령으로 불리는 ‘지니언니’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6년 동영상 사이트 조회수 1위를 기록할 정도.

이에 MC들이 강혜진에게 수익을 묻자, 그는 "지니언니로 올리는 수익은 20억원 정도"라며 "저도 회사 소속이라서 월급으로 받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팬미팅 경쟁률이 1000대 1”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팬미팅에 이영애도 쌍둥이와 함께 왔다. 너무 반가워하시고 사진도 찍으셨다. 감동이었다"면서 "너무 감사하게 아이들이 준비한 선물도 주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국주도 “지니언니 방송 보고 저도 장난감 여러 개를 샀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