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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이영아-홍수아-정소영, 촬영장 밝히는 꽃미소
기사입력 2018.07.13 13: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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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끝까지 사랑’의 이영아, 홍수아, 정소영이 촬영현장을 눈부시게 밝히고 있다.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 극본 이선희) 측이 13일 드라마 속 세 주역 배우인 이영아, 홍수아, 정소영의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아, 홍수아, 정소영은 햇살 아래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다채로운 매력을 뿜어내는 그녀들의 사랑스럽고 해맑은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한다.
드라마 속 이영아, 홍수아, 정소영은 서로 얽히고설킨 관계를 통해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홍수아는 이영아와는 대척점에 서지만 그녀의 오빠인 두영(박광현 분)과는 첫 만남부터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 정소영은 가영(이영아 분)과 냉탕과 열탕을 오가는 러브스토리를 만들어갈 윤정한(강은탁 분)의 누나 윤정빈으로 출연 이영아는 물론 홍수아와도 다양한 관계로 엮이게 된다.


드라마를 이끌어갈 이영아, 홍수아, 정소영이 사진을 통해 보여준 밝은 모습은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도 높여주고 있다.

제작진은 “드라마 속에서 불꽃 튀는 갈등을 보여줄 이영아, 홍수아, 정소영이지만 현장에서는 서로를 배려하고 살갑게 챙기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그녀들의 긍정에너지와 밝은 미소가 촬영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현장분위기를 전했다.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 ‘끝까지 사랑’은 ‘인형의 집’ 후속으로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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