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투데이

  • 뉴스
  • 스포츠
  • 오피니언
  • 포토
  • 게임
속보
이전 정지 다음
12월 16일 일 서울 -1.7℃흐림
pre stop next

뉴스 > 연예 종합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신현준, 대종상 영화제 MC 발탁 ‘7년째 인연’
기사입력 2018.10.11 16:49:47 | 최종수정 2018.10.11 16:52:4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 나도한마디

본문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배우 신현준과 김규리가 대종상 영화제 MC로 대중을 만난다.

11일 대종상 영화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구회) 측은 “신현준과 김규리가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MC에 발탁됐다. 두 사람의 진행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지난 2011년 장서희와 진행을 맡았던 신현준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그리고 2017년, 2018년인 올해로 7년째 대종상 영화제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 MC로 발탁된 김규리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사랑받아온 배우다. 대종상 영화제 MC는 처음이기에 MC로서 선보일 활약 또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심사의 독립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대종상 영화제는 출품제 폐지를 비롯해, 심사운영소위원회(위원장 배장수 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가 처음으로 구성돼 심사 제반을 독립적으로 관장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심사위원들의 각 부문별 기표상황을 시상식 때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예심 심사표는 심사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준익 감독과 한재림 감독, 엄태화 감독, 설경구, 최희서, 배성우, 김소진, 박서준 등 전년도 수상자가 전원 참석할 예정이다.

제55회 대종상 영화제는 오는 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구분이미지 이메일 전송 구분이미지 리스트

브런치 연예
인기 포토
오늘의 화제
좌쪽이동 우측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