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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엑스 수린, 중학교 동창과 12월 결혼
기사입력 2018.11.08 18:11:39 | 최종수정 2018.11.08 18: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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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걸그룹 투엑스 멤버 수린(27)이 품절녀가 된다.

수린은 오는 12월 15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중학교 동창인 동갑내기 남자친구 현모씨와 1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수린은 SNS를 통해 웨딩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에 대한 행복감을 전하고 있다. 또한 절친들과 브라이덜 샤워를 연 후 “부부가 된다는 것은 단순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글을 올리며 결혼을 앞둔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수린은 2012년 제이튠캠프가 론칭한 걸그룹 투엑스 멤버로 데뷔한 후 가수로 활동했다. 투엑스는 ‘엠블랙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로 관심을 모았으나 2013년 발표한 ‘링마벨’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2014년 홍콩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스타게이지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이적, 이후 자체 매지니먼트를 진행해왔다. 싱글 ‘Double Up’으로 데뷔한 후 2013년 초식남에게 속삭이는 달콤한 메시지를 담은 싱글 ‘링마벨’(Ring Ma Bell) 발매 후 2016년 3년 만에 컴백해 관심을 모았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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