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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3‘ 김태원 아내 이현주, 치매검사…‘눈물‘
기사입력 2018.11.09 14:11:35 | 최종수정 2018.11.09 16: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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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부활 김태원의 아내 이현주가 치매 검사를 받기위해 한의원을 찾았다가 눈물을 보인다.

오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3’에서는 이현주가 남편 김태원도 예상하지 못한 뜻밖의 장로를 방문한다.

아들 우현이와 필리핀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현주는 한국에 온 김에 치매 검사를 받기위해 한의원에 찾아간다.
그 이유는 평소 심한 건망증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라 걱정스러운 마음에 검사를 받기로 큰 결심한 것.

별거를 하자마자 시댁 방문으로 놀랐던 남편 김태원은 치매 검사를 받으러 간 아내를 보곤 또 한번 말을 잇지 못한다.

2시간 동안 이어진 검사 결과 역시 충격적이라 김태원은 물론 다른 남편들까지 심각한 분위기로 VCR을 바라본다. 실제 검사 결과를 들은 아내 이현주 역시 참았던 눈물까지 보이며 그동안 감춰왔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별거 후 진행한 치매 검사에서 밝혀진 이현주의 검진 결과는 10일 오후 9시 E채널 ‘별거가 별거냐3’를 통해 밝혀진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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