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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업텐션 “4년차지만, 신인의 마음으로 활동할 것”
기사입력 2018.12.06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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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업텐션. 제공|티오피미디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그룹 업텐션이 신곡 활동 각오를 밝혔다.

업텐션은 6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앨범 ‘Laberinto(라베린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웨이는 새 앨범 활동 목표에 대해 “늘 새로운 앨범으로 많은 시도를 했는데, ‘블루 로즈’를 통해 업텐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겠다. 업텐션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업텐션이 이런 팀이구나’라는 것을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규진은 “이제 4년차가 되며 많은 콘셉트를 보여드렸다. 업텐션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어른 섹시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히며 '섹시'가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는 쿤을 꼽았다. 진후는 "지난 4년 간 굉장히 많은 일이 있었다.
완전체로 뭉친지가 오래되지 않아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지치는 모습 안 보여드리겠다. 1년차, 2년차 신인의 패기로 다시 열심히 할 수 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업텐션의 이번 타이틀곡 ‘Blue Rose’(블루 로즈)는 업텐션이 이제껏 시도한 적 없는 힙합, 트랩 스타일의 곡이다. 드라마틱한 멜로디가 파워풀하고 비장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업텐션의 강렬함, 섹시함 그리고 저항할 수 없는 연약함을 표현한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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