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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몰카 혐의’로 빠르면 내일 경찰 포토라인 선다
기사입력 2019.03.15 14:27:05 | 최종수정 2019.03.15 14: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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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FT아일랜드 전 멤버 최종훈(29)이 몰카 혐의로 빠르면 내일(16일) 경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번 주 내로 최종훈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훈은 빅뱅 전 멤버 승리와 정준영의 ‘카카오톡 단톡방’ 멤버 중 한 명이다.
지난 2016년 음주 운전 적발 후 경찰에 사건 무마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드러나면서 비난의 중심에 섰다. 최종훈은 당시 다른 아이돌 그룹 멤버의 음주운전 적발 기사를 공유하며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자 유리홀딩스 공동대표인 유 모씨에게 고마움을 표했고, 정준영과 승리 등은 유씨가 돈으로 경찰의 입을 막아 사건을 무마했다는 요지의 대화를 나눴다.

최종훈은 관련성을 부인해오다 단체 대화방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거짓말 논란으로 더 큰 비난을 받게 되자, 이후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를 떠난다고 직접 밝혔다.

음주 운전 청탁 의혹 외에도 최종훈 역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잠든 여성 사진을 올리는 등 불법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 포토라인 앞에 서게 됐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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