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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과 싸우시던 외할머니“…타이거JK, 10일 조모상
기사입력 2017.08.12 09:31:55 | 최종수정 2017.08.12 10: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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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힙합 가수 타이거JK가 조모상을 당했다.

타이거JK는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암과 싸우시던 외할머니를 어제(10일) 보내드렸습니다"라고 조모상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버지 때보단 덜 슬퍼하는 내 모습이 어머니에겐 너무 죄송스럽네요. 가족 혹은 사랑하던 사람들과의 이별은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이 허전함에 익숙해지는 정도... 모두 할머니를 위로한다고 모여 찍은 사진인데"라는 글과 함께 아내 윤미래, 외할머니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타이거JK는 Mnet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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