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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이상민 “30대의 이상민, 인간 아닌 사기꾼이었다“ 눈물
기사입력 2017.10.12 21:15:28 | 최종수정 2017.10.12 21: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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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방송인 이상민이 사업에 실패한 뒤 힘들었던 당시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이상민은 '두려움을 느끼는 어른들에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이상민은 "20대에는 아무도 나에게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30대의 나는 인간이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상민은 "내가 망하고 나니 '사기꾼 같은 놈아', '인간보다 못한 놈아'라는 말을 하더라. 난 사람이 아닌 '사기꾼 이상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상황이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10년 간 이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고백하며 결국 눈물을 글썽였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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