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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뮤지컬배우 강홍석, 어릴 적 “1일 1닭“ 140kg 거구로 살았다 고백
기사입력 2017.12.07 00:29:43 | 최종수정 2017.12.07 10: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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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라스’ 뮤지컬 배우 강홍석이 첫 예능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배우 강홍석이 첫 예능나들이를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홍석은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 영광이다”라며 생애 첫 예능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신성록은 강홍석이 “화면에 잘 나오려고 녹화 전날 굶었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강홍석은 “어렸을 때부터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최고 몸무게 140kg이었다.
영화를 찍으면서 4개월 동안 40kg를 뺐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릴 때 엄마가 햄버거가게를 하셔서 하루에 햄버거 1개, 치킨 1마리를 먹었다. 초등학생 때, 제가 혼자 튀겨 먹으니까 그만 두시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강홍석의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파이프오르간을 만드는 일을 했다는 말에 윤종신이 “오르간 만드신 가족은 처음 만났다”며 놀라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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