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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판사 남편, 훤칠한 키+다정함+직업까지 ‘다 가진 남자‘
기사입력 2017.12.07 18:03:47 | 최종수정 2017.12.08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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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부부. 사진| SBS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배우 박진희의 러브스토리 공개가 예고된 가운데 박진희의 남편이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여행말고 美행' 측은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와 남편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방송된 '여행말고 美행'에서는 박진희가 여행을 떠나며 남편의 배웅을 받는 장면이 나왔다. 박진희의 남편은 훤칠한 키에 댄디한 스타일로, 살며시 공개된 옆모습만 봐도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진희의 남편은 여행을 떠나는 박진희에게 "(박진희의) 발걸음이 가벼운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장난스럽게 표현하는가 하면 "좋은데 많이 가고 맛있는거 많이 먹어"라며 다정한 모습으로 배웅해 부러움을 샀다.

박진희의 남편은 판사다. 박진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해 주말부부 생활을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의 남편과 1년여 연애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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