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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토니정 “요리, 외모 모두 샘킴 셰프 능가할 것”
기사입력 2018.02.12 1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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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정, 샘킴. 제공|JTBC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새 도전자 토니정 셰프가 샘킴 셰프와 정통 이탈리안 요리로 대결한다.

토니정(37)은 12일(오늘)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 도전자 셰프로 출연한다. 토니정 셰프는 국내 최연소로 한 호텔에 정식 입사한 셰프로 미국, 프랑스, 덴마크에서도 경력을 쌓은 다크호스다.

토니정은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자마자 샘킴 셰프의 레스토랑에 다녀왔다.
요리로도, 외모로도 샘킴 셰프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에 샘킴은 “요리도 요리지만, 외모로 도전하는 건 정말 화가 난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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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정. 제공|JTBC

시작부터 기 싸움을 벌였던 두 셰프는 냉장고 주인 알베르토가 주문한 정통 이탈리아 요리로 맞대결을 펼친다. 토니정은 와인에 적신 면 보를 사용해 고기를 훈연하는 등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본 적 없던 색다른 조리법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샘킴 셰프도 쉽게 물러나지 않았다. 그는 15분 만에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세 가지나 만들어 스타 배지와 더불어 비주얼이 걸린 매치에 온 힘을 쏟았다.

알베르토는 두 사람의 요리에 손 키스를 날리며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 “제대로 정통이다”, “이탈리아 산 속에 있는 느낌이다” 등 의견으로 감탄을 연발했다. 안정환 역시 “이탈리아 리그 선수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다”라고 추억에 잠겨 대결 결과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도전자 토니정과 터주대감 샘킴 중 누가 ‘실력 있는 미남 셰프’ 타이틀을 차지할지는 1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 셰프들이 처치곤란 냉장고 재료로 요리쇼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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