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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무스메‘ 야구치 마리, 5세 연하 불륜남과 재혼...“가까운 시일 내에“
기사입력 2018.03.13 13:41:15 | 최종수정 2018.03.13 14: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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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치 마리. 사진| 야구치 마리 블로그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일본 인기 아이돌 모닝구무스메 출신 방송인 야구치 마리(35)가 재혼한다.

스포츠 호치 등 다수의 일본 매체들은 13일 "야구치 마리가 가까운 시일 내에 동거 중인 연인 우메다 겐조(30)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야구치 마리는 지난 8일 도쿄에서 열린 '제1회 E스포츠 스타 배틀 챔피언십'에서 교제 중인 5세 연하 모델 우메다 겐조와의 결혼에 대해 "준비는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11일 도쿄대학에서 열린 게스트 강연 행사에서는 "가까운 시일 내에 결혼합니다"라고 밝혔다.
야구치 마리는 지난 지난 2011년 배우 나카무라 마사야와 결혼, 2년여 만에 야구치 마리의 불륜으로 파경을 맞았다.
당시 불륜 상대가 현재 연인인 우메다 겐조.

야구치 마리는 2014년 방송에 복귀해 우메다 겐조와 동거 중이라고 고백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야구치 마리가 4년간의 교재 끝에 결혼을 발표하자 일본 누리꾼들은 "불륜은 정말 잘못한 거지만 현재 서로 행복하면 그걸로 됐지", "이번엔 행복하게 살길" 등 두 사람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야구치 마리는 지난 1998년 모닝구무스메 2기 멤버로 데뷔, 2005년까지 그룹 활동을 하다가 배우 오구리 슌과 열애설이 불거져 탈퇴했다. 이후 예능, 연극 등 여러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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