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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양승은 아나운서, 4월 7일 결혼...예비 신랑은 평범한 회사원”
기사입력 2018.03.13 15:31:51 | 최종수정 2018.03.13 17: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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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4월 결혼한다.

MBC 관계자는 13일 스타투데이에 “양승은 아나운서가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양승은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사업가가 아닌 평범한 회사원”이라면서 “많이 축하해달라”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한 양승은 아나운서는 2007년 11월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출발! 비디오 여행’, ‘생방송 오늘 아침’ 등의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다.

하지만 2012년 MBC 총파업 당시 파업을 중단하고 노조에서 탈퇴, 최승호 사장 체제 출범 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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