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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박지헌 동생 “형수 집에 오면 형이 돈 주며 나가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5.17 10:49:09 | 최종수정 2018.05.17 18: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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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박지헌.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V.O.S 박지헌-서명선 부부가 학창시절 연애 당시를 떠올렸다.

1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박지헌 서명선 부부가 어버이날을 맞아 3남 3녀와 함께 박지헌의 대전 본가를 찾았다.

이날 박지헌 서명선 부부는 함께 보낸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성적표를 공개했고, 박지헌의 성적표에는 성실함이 다소 부족하다는 내용이 있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박지헌은 "중학교 3학년 때 아내를 만났다"고 설명했고, "'양' '가' 성적이 많은 이유도 엄마를 만나서다. 엄마를 만나서 공부 안 했다"고 해명했다.

박지헌 서명선 부부는 6남매와 함께 추억이 가득한 학교를 방문했다. 박지헌은 학교에서 "여기 오니까 등교하던 것도 생각이 난다. 길에 있던 문구점에서 편지 교환하고 그러지 않았냐. 학교에서 보면 당신이 잘 보이는 곳이 있었다. 당신 학교를 망원경으로 보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박지헌 서명선 부부의 폭로도 이어졌다. 박지헌의 대전 본가에서 두 사람을 만난 박지헌 동생 박란규는 형의 과거를 폭로하기 시작했다.
그는 "어느 날부터 집에 형수가 오면 형이 갑자기 쌩뚱맞게 나한테 천 원을 주면서 '오락실 가서 두 시간만 있다 와'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지헌은 깜짝 놀라며 "야! 너는 폭로...를 삼갔으면 좋겠어"라고 동생을 저지했고, 박란규는 "아직 다 얘기 안 했다"고 맞서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지헌은 중학교 시절 첫사랑 서명선 씨와 2010년 혼인신고를 한 후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3남 3녀 6남매를 뒀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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