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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소유진, 딸바보 백종원에 “질투난다”→넷째는 계획 없어
기사입력 2018.05.17 23:32:00 | 최종수정 2018.05.18 0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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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해피투게더3’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정의 달 두 번째 특집으로 ‘야간 매점 리턴즈’로 꾸며진 가운데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재석이 “출산한 뒤마다 ‘해투’에 출연했다”라며 “출산, 조리원, 해투가 코스더라”라고 말하자 소유진이 “둘째까지는 우연이었는데 셋째늘 낳고는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안 부르면 섭섭할 뻔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야간매점'이 부담스러워서 "해외에 있는 남편(백선생)에게 컨펌 받고 왔다"고 덧붙여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소유진은 백종원의 근황을 전하며 “퇴근 후에 자는 딸을 깨워서 놀다 잔다. 질투가 날 정도"라고 남편의 사랑을 전했다. 이후 "소유진씨에 대한 사랑이 변한 건 아니시잖냐?"는 질문에 "변한 것 같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가 ‘넷째 계획’에 대해 묻자, 소유진은 단호하게 “없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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